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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MUSEUM 001

LEMAIRE

오이매거진 브랜드 박물관 첫번째 이야기, 르메르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패션 트렌드는 계속해서 진화하며 변하고 있습니다. 비단 패션 영역에서만 적용되는 말은 아니겠죠.

너무나도 유행과 트렌드의 변화가 빠른 탓에 힙하다는 브랜드만을 이리저리 따라다니다 정작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지 못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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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가 아닌 내가 일상에서 사랑할 수 있는 옷을 만드는 일”

대다수의 사람들은 유행과 트렌드에 열광하지만 르메르와 같이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가지고 트렌드에 저항하며 생각을 펼쳐 나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스타일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본질적이고 감각적인, 그러면서도 친숙하고 편안한 옷을 만들고 전개해나가는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그의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토퍼 르메르 (Christophe Lemaire)


크리스토퍼 르메르는 1965년 프랑스 동부 브장송(besan on)에서 태어났으며 학업과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를 병행 하면서 실력을 쌓아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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